출하하는 소의 60% 이상이 최고 등급인 1++(투뿔) 등급을, 90% 이상이 1+ 등급을 받는 해당 육종 농가의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송아지 자가 생산과 우수한 혈통 관리: 외부에서 송아지를 사 오지 않고 농장에서 직접 송아지를 자가 생산하여 원가를 절감하고 세밀하게 품질을 관리합니다. 특히 이 농장은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시수소(씨수소)’를 배출하는 전국 90여 곳 중 하나인 ‘육종농가’로서, 자체적으로 한우의 혈통을 개량하고 고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탁월한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 원하는 품질을 맞추기 위한 12만 평 조사료 직접 재배: 매월 1억 원가량 발생하는 사료값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옥수수, 수단그라스, 호밀 등의 조사료를 무려 12만 평 규모로 직접 재배합니다. 이를 통해 경영비만 아끼는 것이 아니라, 농장주가 원하는 최고 수준의 사료 품질을 직접 컨트롤하여 소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고품질 한우 생산의 핵심입니다.
- 철저한 장기 경영 관리: 축산업은 현금 흐름이 즉각적이지 않은 장기전이므로, 출하 시점과 사료값 지출, 대출 상환 일정 등을 미리 예측하고 계획적으로 경영 관리를 하는 것도 안정적인 농장 운영과 품질 유지의 중요한 밑바탕이 됩니다.
이러한 고품질 조사료의 자체 생산과 육종농가로서의 유전자 개량 노력, 그리고 철저한 농장 경영 관리가 시너지를 내어 압도적인 투뿔 등급 비율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이 정보는 일반적인 정보로서, 의학적 효능에 대하여는 의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