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나물 생으로 먹어도 될까 알싸함의 정체와 조심해야 할 사람, 하루 적당량
명이나물은 **생으로 먹어도 되는 나물**입니다. 다만 마늘과 같은 계열의 **황화합물**이 들어 있어 알싸함이 센 편이라, **빈속에 생잎을 한꺼번에 많이 드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명이나물은 **생으로 먹어도 되는 나물**입니다. 다만 마늘과 같은 계열의 **황화합물**이 들어 있어 알싸함이 센 편이라, **빈속에 생잎을 한꺼번에 많이 드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콩나물밥의 성패는 **밥물**에서 갈립니다. 콩나물에서 물이 나오니 평소 밥물의 **80~90%**만 잡고, **간장 3 : 고춧가루 1 : 참기름 1** 양념장을 곁들이면 전기밥솥으로도 아삭한 콩나물밥이 됩니다.
콩나물무침은 **데치는 3분**과 **뚜껑 원칙**에서 갈립니다.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3분, 뚜껑은 처음부터 닫거나 처음부터 열고 **중간에 열지 않는 것**. 무칠 때는 **참기름을 먼저 넣어 코팅한 뒤** 소금으로 간하면 아삭함도 살고 물도 덜 생깁니다.
**명이나물은 산마늘의 다른 이름**입니다. 생잎 제철은 눈 녹은 직후 **4~5월 한 달 남짓**이고, 그 외 계절에 파는 것은 대부분 그때 수확해 **간장에 절여둔 장아찌**입니다.
양파장아찌는 **간장·식초·설탕·물을 1:1:1:1**로 잡고, **절임물은 팔팔 끓인 뒤 한 김 식혀** 붓습니다. 무르는 건 비율이 아니라 써는 크기와 붓는 온도에서 갈립니다.
콩나물밥은 **평소 밥물보다 10~20% 적게** 잡고, 콩나물을 올린 뒤에는 **뚜껑을 끝까지 열지 않는 것**. 질척임과 비린내는 이 두 가지에서 갈립니다.
콩나물무침은 **물이 끓고 나서 3~5분**, 그리고 **삶는 중간에 뚜껑을 여닫지 않는 것** 이 두 가지가 거의 전부입니다. 여기에 물기만 꽉 짜서 무치면 비린내 없이 아삭한 반찬이 됩니다.
부대찌개 **양념장 황금비율**은 4인 기준 **고춧가루 2 : 다진 마늘 1 : 진간장 1 : 고추장 0.5 : 설탕 0.5**입니다. 국물은 **사골육수 700ml에 물 300ml**(사리를 넣으면 300ml 더)를 섞고, 김치를 바닥에 깐 뒤 나머지 재료를 돌려
**명이나물**은 **산마늘**의 다른 이름으로, 둘은 같은 나물입니다. 제철은 **4~5월** 딱 한 철이라 그 외 기간에 보이는 것은 대부분 그때 담가 둔 **간장 장아찌**입니다.
양파장아찌 절임물은 간장·식초·설탕·물을 **1:1:1:1**로 잡는 게 기본입니다. 다만 아삭함을 가르는 건 비율이 아니라 **양파 물기를 얼마나 뺐는가**와 **끓인 절임물을 뜨거울 때 부었는가**입니다.